장소와 음악
영화에서는 사랑과 죽음의 신화를 리우의 카니발과 음악 속으로 옮깁니다.
원전에서는 오비디우스의 오르페우스는 노래로 저승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음악이라는 연결은 남지만 시대와 장소는 달라집니다.
원전 이야기와 근거 읽기 →MYTHOS / 영화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의 사랑을 브라질 리우의 카니발로 옮긴 영화. 음악과 춤 속에서 사랑과 상실의 신화가 다시 펼쳐집니다.

관련 신화 미술이며 영화 포스터가 아닙니다.
고대 그리스를 배경으로 삼지 않고 신화의 구조를 다른 시대와 장소에 옮깁니다. 장 콕토의 《오르페》와 함께 보면 같은 신화의 서로 다른 변주가 보입니다.
저승과 재회의 신화가 카니발의 음악 속에서는 어떻게 들릴까요?
결말이 포함됩니다.
영화에서는 사랑과 죽음의 신화를 리우의 카니발과 음악 속으로 옮깁니다.
원전에서는 오비디우스의 오르페우스는 노래로 저승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음악이라는 연결은 남지만 시대와 장소는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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