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HOS 신화 탐험관
← 영화 둘러보기

MYTHOS / 영화

오르페

1950 · 현대적 재해석 · Orphée / Orpheus

장 콕토가 오르페우스 신화를 시인과 거울 너머의 세계로 옮긴 영화. 고대 이야기가 현대의 이미지로 다시 태어납니다.

저승에서 에우리디케를 데려오는 오르페우스
저승에서 에우리디케를 데려오는 오르페우스 · Jean-Baptiste Camille Corot · 출처 · Public domain

관련 신화 미술이며 영화 포스터가 아닙니다.

고대 신화의 시대를 그대로 재현하지 않습니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삶과 죽음의 경계를 영화만의 인물과 공간으로 바꿉니다.

저승으로 들어가는 문이 거울이라면, 돌아본다는 행동의 의미도 달라질까요?

영화와 원전, 무엇이 다를까요?

결말이 포함됩니다.

죽음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

영화에서는 현대의 시인과 거울 너머의 세계로 신화를 다시 상상합니다.

원전에서는 오비디우스에서는 음악가가 저승의 지배자들에게 아내를 돌려 달라고 청하고, 돌아보지 말라는 조건을 받습니다.

원전 이야기와 근거 읽기 →

자료 · The Criterion Collection ↗

탐험관에서 연결하며 보기 →

이어서 살펴보기

이야기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