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HOS / 여행 코스
이타카에서 귀향의 속도로
목적지를 많이 찍기보다 섬에 머물며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의 재회를 읽는 여행.

후대 미술과 현재의 장소는 신화 속 현장을 그대로 기록한 자료가 아닙니다.
이타카는 선박 연결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케팔로니아 등 출발 항구, 도착 항구, 바티까지의 육상 이동을 한 묶음으로 계획하세요.
배가 도착하는 항구와 숙소가 있는 바티가 같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배편 변동을 고려해 귀국 항공편과 바로 연결하지 않는 구성을 제안합니다.
1일 · 항구에서 바티로: 선박 도착 뒤 숙소로 이동하고 바티 만을 산책합니다. 먼 이동을 더하지 않고 섬의 리듬에 적응하는 날로 둡니다.
2일 · 머무르며 읽는 귀향: 바티와 주변 풍경을 둘러보며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의 재회를 읽습니다. 특정 건물을 오디세우스의 왕궁이라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3일 · 느긋한 출항 준비: 짧은 산책 뒤 예약한 배편에 맞춰 항구로 이동합니다. 섬 안에서의 이동 수단과 승선 항구를 다시 확인하세요.